개인회생 인가 뒤 변제금을 몇 회 냈는지에 따라 열리는 자금, 준비할 서류, 변제금과 합친 월 부담을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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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리는 때가 서로 다릅니다
| 자금 | 열리는 때 | 한도 | 금리 |
|---|---|---|---|
| 신복위 소액금융 | 인가 뒤 6개월 이상 성실 · 완제 3년 이내 | 1,500만원 | 연 4.0% 이내 |
| 미소금융 생계자금 | 인가 뒤 6개월·6회차 이상 · 면책 뒤 | 500만원 | 연 4.5% 이내 |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회차와 무관 · 상담으로 판단 | 100만원 | 연 12.5% |
| 햇살론특례 | 상담·심사로 판단 | 1,000만원 | 연 12.5% 이내 |
회차를 쌓고 서류를 챙기기
상황별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인가일과 낸 회차, 소득과 변제금을 넣으면 지금 갈 수 있는 곳과 상환 여유가 나옵니다.
회차가 문을 엽니다
| 인가 뒤 | 변제 기록 | 열리는 곳 |
|---|---|---|
| 1개월 | 1회차 | 아직 없음 · 급한 소액은 1397 상담 |
| 3개월 | 3회차 | 아직 없음 · 납부일 지키기 |
| 6개월 | 6회차 | 신복위 소액금융 · 미소금융 생계자금 |
| 12개월 | 12회차 | 같은 자금 · 성실 기록이 길어 설명이 쉬움 |
| 변제 완료 | 전 회차 | 면책 뒤 3년까지 소액금융 대상 |
인가 결정은 출발선입니다. 결정문을 받은 날부터 매달 변제금을 내는 기록이 쌓이고, 그 기록이 여섯 번을 넘으면 연 4% 안팎의 정책 자금이 열립니다. 반대로 이 여섯 달 안에 한 번이라도 크게 밀리면 다시 기록을 쌓아야 합니다. 그래서 인가 직후에는 새 대출을 찾기보다 납부일을 지키는 것이 가장 큰 일입니다.
예를 들어 인가 뒤 7회차를 낸 사람이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으로 300만원을 5년 동안 빌리면 매달 약 55,200원을 더 내게 됩니다. 같은 돈을 법정 최고금리 연 20%로 빌렸다면 매달 약 79,500원입니다. 여섯 달을 버틴 값이 이 차이입니다.
많이 찾는 질문마다 핵심부터
인가 뒤에는 날짜보다 회차가 기준입니다. 6회차 이상 밀리지 않고 냈다면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과 미소금융 생계자금이 열리고, 그 전에는 급한 소액만 상담할 수 있습니다.
법원 개인회생도 채무조정으로 인정돼 인가자가 받을 수 있습니다. 최대 1,500만원, 연 4.0% 이내, 최대 5년이고 보증료는 신용회복위원회가 냅니다.
공공정보가 있어도 인가 뒤 6개월·6회차 이상 성실하면 예외로 받습니다. 최대 500만원, 연 4.5% 이내이고 거치 1년을 둘 수 있습니다.
햇살론특례는 연 12.5% 이내라 소액금융보다 이자가 훨씬 큽니다. 6회차를 넘겼다면 소액금융부터 보고, 햇살론은 상담에서 내 경우를 묻는 순서가 낫습니다.
상담에서는 인가를 받았다는 것과 회차를 밀리지 않았다는 것을 봅니다. 인가결정문과 회생위원 계좌 입금 내역을 미리 챙기면 한 번에 끝납니다.
인가 뒤 진 빚은 회생으로 줄지 않습니다. 변제금과 새 빚을 동시에 갚을 수 있는지가 먼저이고, 고금리 빚이 쌓이면 절차 폐지 위험까지 생깁니다.
인가가 났다고 점수가 바로 오르지는 않습니다. 변제금과 통신요금·건강보험료 납부 기록이 쌓이며 천천히 회복되고, 비금융 납부 내역을 신용평가사에 내면 가점이 될 수 있습니다.
변제를 마치고 면책을 받아도 다 갚은 지 3년 안에는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 대상입니다. 미소금융 생계자금도 개인회생 면책자는 공공정보 제한의 예외로 받아 줍니다.
빌리기 전에 이 합계부터 보세요
| 매달 변제금 | 소액금융 300만원 더하면 | 500만원 더하면 | 1,000만원 더하면 |
|---|---|---|---|
| 300,000원 | 355,200원 | 392,100원 | 484,200원 |
| 500,000원 | 555,200원 | 592,100원 | 684,200원 |
| 800,000원 | 855,200원 | 892,100원 | 984,200원 |
인가 뒤 대출은 변제금과 함께 갚아야 하므로, 한도보다 합계가 중요합니다. 소득에서 생활비를 빼고 남는 돈이 이 합계보다 넉넉해야 변제금이 밀리지 않습니다. 여유가 빠듯하다면 금액을 줄이거나, 거치 1년을 둘 수 있는 미소금융 생계자금으로 변제가 끝난 뒤 원금을 갚기 시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한 번에 끝내는 준비물
잘못 알면 기회를 놓칩니다
변제 기간을 세 토막으로 나눠 보면
인가 직후 여섯 달은 정책 자금이 거의 열리지 않는 대신, 앞으로의 모든 문을 여는 기록을 만드는 때입니다. 변제금 자동이체를 월급날 바로 다음 날로 맞춰 두면 깜빡 밀리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통신요금과 건강보험료도 같은 날 빠져나가게 정리해 두면 한 달 고정 지출이 한눈에 보입니다. 이 시기에 급한 돈이 생기면 금액을 최소로 잡고 1397 상담을 먼저 받습니다.
여섯 번을 밀리지 않고 냈다면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과 미소금융 생계자금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다만 문이 열렸다고 한도를 다 채울 이유는 없습니다. 쓸 곳과 금액을 먼저 정하고, 변제금과 합친 한 달 부담이 소득에서 생활비를 뺀 금액 안에 들어오는지 확인한 뒤 신청합니다. 변제내역서와 인가결정문을 한 봉투에 챙겨 가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남은 회차가 1년 안쪽이라면 큰돈은 면책 뒤로 미루는 것도 방법입니다. 면책 뒤 3년 안에는 소액금융 대상이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꼭 지금 필요하다면 거치기간이 있는 미소금융 생계자금으로 변제가 끝날 때까지 이자만 내고, 원금은 그 뒤에 갚는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변제금으로 나가던 돈을 그대로 저축으로 돌리면 다음 급한 지출을 대출 없이 막을 수 있습니다. 면책결정문과 마지막 변제일을 보관하고, 연체 없는 생활을 이어 가면 신용 기록은 시간이 지나며 회복됩니다. 「회생자 신용 회복 대출」 같은 연락에는 업체명과 등록번호부터 묻습니다.
내 회차의 줄만 보면 됩니다
| 지금 회차 | 신복위 소액금융 | 미소금융 생계자금 | 예방대출 | 먼저 할 일 |
|---|---|---|---|---|
| 1~5회차 | 아직 | 아직 | 상담 가능 | 납부일 지키기 |
| 6회차 이상 · 밀림 없음 | 상담 가능 | 상담 가능(추가 요건) | 상담 가능 | 금액과 서류 정리 |
| 6회차 이상 · 밀린 회차 있음 | 채운 뒤 | 채운 뒤 | 상담 가능 | 밀린 회차 먼저 채우기 |
| 변제 완료 · 면책 3년 이내 | 상담 가능 | 상담 가능 | 상담 가능 | 면책결정문 챙기기 |
| 면책 3년 지남 | 대상 아님 | 다른 요건 충족 시 | 상담 가능 | 일반 상품 비교 |
표는 공개된 기본 조건을 회차에 맞춰 나눈 것입니다. 같은 칸에 있어도 소득과 지출, 다른 빚에 따라 심사 결과는 달라질 수 있으니, 상담 전에 판정기로 상환 여유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여유가 부족하다는 결과가 나오면 금액을 줄이거나, 대출 대신 지출을 정리하는 것이 변제를 끝까지 지키는 길입니다.
미리 알면 한 번에 통과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거절 이유 | 왜 그런가 | 어떻게 보완하나 |
|---|---|---|
| 회차 부족 | 인가 뒤 6회차를 아직 못 채움 | 남은 회차를 채운 뒤 다시 신청 |
| 밀린 회차 | 성실 상환 기록이 끊김 | 밀린 금액을 먼저 채우고 사정 설명 |
| 상환 여유 부족 | 변제금과 새 상환액을 합치면 소득을 넘음 | 금액 줄이기 · 거치기간 있는 자금 검토 |
| 쓰임새 불분명 | 생활안정에 필요한 돈인지 알기 어려움 | 견적서·영수증으로 쓸 곳 보여 주기 |
| 인가 뒤 새 빚 | 다른 곳 빚이 이미 늘어 있음 | 고금리 빚부터 정리한 뒤 신청 |
거절은 끝이 아니라 무엇을 채워야 하는지 알려 주는 신호입니다. 회차가 모자란 경우는 기다리면 저절로 풀리고, 상환 여유가 문제라면 금액을 줄여 다시 계산해 보면 됩니다. 가장 풀기 어려운 것은 인가 뒤에 생긴 고금리 빚입니다.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로 변제금을 메워 온 사람은 그 빚이 정책 자금 심사에서 발목을 잡습니다. 그래서 인가 뒤 첫 해에는 고금리 빚을 하나도 만들지 않는 것이 나중에 저금리 자금을 받는 가장 확실한 준비가 됩니다. 상담 때 거절 사유를 정확히 물어 적어 두고, 다음 신청 전에 그 칸을 먼저 채우세요.
개인회생 중이라는 사실을 함께 사는 가족이 알고 있으면 갑작스러운 지출을 함께 조정하기 쉽습니다. 특히 변제금 날짜, 남은 회차, 인가 뒤 새 빚을 만들면 안 되는 이유를 나눠 두면 가족 명의로 대신 빌려 주겠다는 제안 같은 위험한 선택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가족 명의 대출은 결국 집안 전체의 빚이 되고, 내 변제가 흔들리면 함께 흔들립니다. 서로의 고정 지출을 한 장에 모아 보는 것만으로도 매달 새는 돈이 보입니다.
인가 결정을 받기까지 몇 달을 버텼다면, 이제부터 남은 일은 매달 같은 날 변제금을 내는 것입니다. 그 사이 돈이 필요한 순간은 반드시 옵니다. 그때 광고 속 「인가자 전용」보다 회차에 맞춰 열리는 정책 자금을 먼저 떠올리면 이자와 위험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회차, 서류, 금액, 신용이라는 네 가지 기준으로 인가 뒤의 돈 문제를 나눠 정리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사이트로 어떤 금융·보험회사와도 관련이 없고, 대출을 중개하거나 상담하지 않습니다.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는 해당 기관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이라면 판정기에 인가일과 낸 회차를 넣어 지금 내가 어느 칸에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6회차를 넘겼다면 신복위 소액대출과 미소금융 생계자금 장에서 한도와 금리를, 아직이라면 인가 뒤 50만원 급전 장에서 당장 쓸 수 있는 길을 보면 됩니다. 어느 쪽이든 마지막에는 금액별 월 부담 표에서 변제금과 합친 금액을 확인하고, 그 합계가 생활비를 뺀 소득 안에 들어올 때만 신청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으세요. 변제를 끝까지 마치는 것이 결국 가장 큰 신용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