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제 중에 새 빚을 지면 생기는 일
인가 뒤에 진 빚은 지금 진행 중인 개인회생으로 줄어들지 않습니다. 변제금은 그대로 내면서 새 빚도 원금과 이자를 다 갚아야 합니다. 그래서 개인회생 변제중 대출은 금리보다 두 가지를 동시에 갚을 수 있는가를 먼저 따져야 합니다.
| 새 빚의 종류 | 위험도 | 이유 |
|---|---|---|
| 신복위 소액금융 · 미소금융 | 낮음 | 인가자를 염두에 둔 저금리 자금 · 상환 능력 심사를 거침 |
| 불법사금융예방대출 | 낮음~보통 | 소액이지만 2년 동안 따로 갚아야 함 |
| 카드 현금서비스 · 카드론 | 높음 | 금리가 높고 쉽게 반복됨 |
| 등록 대부업 | 높음 | 연 20%에 가까운 금리 |
| 등록번호 없는 사채 · 일수 | 매우 높음 | 불법 금리와 추심 · 변제계획 전체가 흔들림 |
변제금이 밀리면
변제계획을 이행할 수 없는 것이 명백해지면 법원은 인가 뒤라도 회생절차를 폐지할 수 있습니다. 폐지되면 남은 빚이 다시 살아나고, 그동안 낸 변제금은 돌려받지 못합니다. 한두 달 사정이 생긴 것만으로 바로 폐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밀린 회차가 쌓이면 위험이 커집니다.
- 변제금이 밀릴 것 같으면 그 달이 오기 전에 대리인이나 회생위원에게 먼저 알립니다.
- 소득이 줄어 계획대로 내기 어렵다면 변제계획 변경을 상담합니다.
- 새 대출로 변제금을 메우는 일이 두 달 넘게 이어진다면 계획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인가자 대출」 광고를 걸러 내는 질문
| 물어볼 것 | 정상인 답 |
|---|---|
| 업체명과 대부업 등록번호가 무엇인가요? | 광고와 계약서에 적혀 있고 조회로 확인됨 |
| 연 금리로 몇 %인가요? | 연 20% 이하로 분명히 말함 |
| 대출 전에 내야 할 돈이 있나요? | 없음 |
| 법원에 알려지지 않나요? | 이런 질문에 「몰래 된다」고 답하는 곳은 피해야 함 |
새 빚 없이 급한 지출을 넘기는 방법
- 지출 순서 바꾸기 — 변제금, 주거비, 통신요금 같은 고정 지출을 먼저 내고 나머지를 생활비로 씁니다. 순서를 지키면 급한 달에도 기록은 지켜집니다.
- 병원비 분납 — 큰 병원비는 병원 원무과에 분납이 되는지 먼저 묻습니다. 의료비 지원 제도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긴급 복지 상담 — 생계 자체가 막혔다면 주민센터나 보건복지상담센터(129)에서 대출이 아닌 지원을 상담할 수 있습니다.
- 가족 도움은 기록으로 — 가족에게 빌린 돈도 갚을 날짜와 금액을 적어 두면 나중에 다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회생 중 법원 몰래 대출」, 「변제금 대납」을 내세우는 곳은 응하지 마세요. 피해가 생겼다면 금융감독원 1332나 경찰 112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