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상환 판정기
인가일과 지금까지 낸 회차, 한 달 소득과 생활비, 변제금, 빌리고 싶은 금액을 넣으면 6회차까지 남은 횟수와 새 대출을 갚을 여유가 있는지 바로 보여 줍니다. 값은 이 화면 안에서만 계산되고 어디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보통 36회, 길면 60회
낸 회차-
6회차까지-
소액금융 5년 월 상환-
상환 뒤 남는 돈-
판정
판정은 공개된 기본 조건(인가 뒤 6회차, 한도, 금리)만 대 본 것입니다. 실제 대출 여부는 각 기관의 심사로 정해집니다.
판정기를 읽는 법
- 6회차까지 — 「채움」이 나와야 소액금융과 미소금융 생계자금의 회차 조건을 넘긴 것입니다. 밀린 회차가 있으면 회차가 많아도 먼저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 상환 뒤 남는 돈 — 소득에서 생활비, 변제금, 새 대출 상환액을 모두 뺀 금액입니다. 이 값이 작을수록 변제금이 밀릴 위험이 커집니다.
- 여유가 빠듯하다는 판정은 남는 돈이 대출 전 여유의 30%보다 적을 때 나옵니다. 경조사나 병원비가 한 번만 생겨도 밀릴 수 있는 수준이라는 뜻입니다.
판정 결과에 따라 다음에 할 일
「6회차를 넘겼다」는 결과가 나오고 상환 여유도 넉넉하다면 신용회복위원회(1600-5500)에 소액금융 상담을 예약하면 됩니다. 여유가 빠듯하다면 금액을 100만원 단위로 줄여 가며 다시 넣어 보고, 남는 돈이 대출 전 여유의 절반 이상 남는 금액에서 멈추는 것이 무난합니다. 아직 회차가 모자라다면 남은 달을 달력에 표시해 두고, 그 사이 급한 돈은 최소 금액으로만 상담합니다. 남는 돈이 아예 없다는 결과라면 대출보다 생활비와 고정 지출을 다시 짜는 것이 먼저이고, 소득이 줄어든 상황이라면 변제계획 변경을 대리인과 상의해야 합니다.
예시로 본 세 사람
| 예시 | 회차 · 여유 | 판정 |
|---|---|---|
| 월 소득 250만원 · 변제금 45만원 · 4회차 | 6회차까지 2회 남음 | 두 달 뒤 소액금융 상담, 지금은 예방대출 상담 |
| 월 소득 300만원 · 변제금 60만원 · 12회차 | 남는 돈 약 70만원 | 300만원을 5년으로 빌리면 월 약 55,200원 |
| 월 소득 220만원 · 변제금 50만원 · 20회차 | 남는 돈 약 10만원 | 새 대출보다 지출 정리가 먼저 |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