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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제 회차별로 되는 대출

인가 뒤 낸 변제금 회차에 따라 하나씩 열리는 자금을 정리했습니다.

인가 결정이 나온 날부터 세는 것은 「회차」입니다

개인회생 인가 뒤에 돈을 구할 수 있는지는 인가 날짜보다 변제금을 몇 번 밀리지 않고 냈는가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가가 났다고 바로 문이 열리지 않고, 매달 한 번씩 쌓이는 납부 기록이 일정한 수를 넘을 때 하나씩 열립니다. 그래서 개인회생인가대출을 알아본다면 달력보다 통장의 납부 기록을 먼저 세어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납부 회차이 시점의 형편알아볼 수 있는 곳
1~5회차인가 직후 · 성실 기록이 아직 짧음새 대출보다 납부 유지가 우선 · 급한 소액은 1397 상담
6회차 이상(인가 뒤 6개월 이상)첫 번째 문턱을 넘음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 · 미소금융 생계자금
변제 중반 이후성실 기록이 길게 쌓임같은 상품이지만 상환 능력 설명이 쉬워짐
변제 완료 · 면책남은 빚 책임이 사라짐소액금융(완제 3년 이내) · 미소금융 생계자금
면책 뒤 시간이 흐름신용 기록이 차츰 회복일반 금융회사 상품도 차례로 검토

표에서 가장 중요한 줄은 6회차입니다. 신용회복위원회 소액금융은 채무조정 확정 뒤 6개월 이상 성실하게 갚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고, 법원 개인회생도 이 「채무조정」에 들어갑니다. 미소금융 생계자금도 개인회생 인가 뒤 6개월 이상, 6회차 이상 변제금을 밀리지 않은 사람은 공공정보 제한의 예외로 받아 줍니다.

회차를 셀 때 자주 헷갈리는 점

  • 인가 전에 낸 돈 — 개시결정 뒤 인가 전까지 미리 낸 변제금이 있더라도, 기관은 보통 인가 뒤 납부 기록을 따로 봅니다. 상담 때 인가일과 첫 납부일을 함께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한 번 늦게 낸 달 — 며칠 늦었다가 바로 채운 것과 한 달을 통째로 건너뛴 것은 다르게 보입니다. 늦었던 달이 있다면 그 사정을 미리 정리해 두세요.
  • 두 달 치를 한 번에 낸 경우 — 금액은 맞아도 매달 꾸준히 냈다는 기록과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회차는 가능한 한 매달 정해진 날에 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변제계획이 바뀐 경우 — 변경된 계획이 인가됐다면 바뀐 금액 기준으로 성실하게 냈는지를 봅니다.

6회차를 채우기 전에 돈이 급하다면

첫 여섯 달은 기록을 쌓는 기간이라 쓸 수 있는 자금이 거의 없습니다. 이때 「인가자 전용 당일」 같은 광고에 기대면 변제금과 새 빚이 함께 밀리는 일이 생깁니다. 50만원 안팎의 급한 돈이라면 1397로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상담을 먼저 잡아 보고, 그래도 막히면 변제금 날짜를 지키는 것을 첫째로 두고 지출을 줄이는 편이 결국 빠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인가 뒤 50만원 급전에 정리했습니다.

내 회차가 지금 몇 번째인지, 6회차까지 몇 달 남았는지는 회차·상환 판정기에서 인가일과 납부 횟수만 넣으면 바로 나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